TC
TechCrunch AI • 19일 전
IMP 7
우주 데이터센터용 로켓 부족… 카우보이 스페이스, 자체 개발 위해 2.75억 달러 유치
AI 컴퓨팅 수요 급증으로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이 주목받고 있으나, 물량 부족과 높은 비용으로 인해 로켓 발사 용량 확보가 가장 큰 병목입니다. 이에 온라인 주식 플랫폼 로빈후드(Robinhood) 공동 창립자가 설립한 스타트업 '카우보이 스페이스(Cowboy Space)'는 자체 로켓 개발 프로그램에 착수하며 약 3,600억 원(2.75억 달러)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. 이는 민간 기업이 지구 상공의 궤도 데이터센터망을 구축하기 위해 스페이스X(SpaceX) 같은 기존 업체와 직접 경쟁하며 우주 발사체 시장에 뛰어든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.
우주 데이터센터 카우보이 스페이스 로켓 개발